2019. 8. 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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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끼니꾸를 부담없이 즐기고 싶은분들이 가기 좋은 1인용 야끼니꾸전문점 토노사마갈비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1석당 1개의 로스터를 사용하여 혼자서도
야끼니꾸를 즐길수있는곳입니다
타카다노바바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있는 이곳은
2018년 4월에 오픈하였습니다
저렴한가격으로 야끼니쿠를 즐길수있는 이곳은 혼자먹는 야끼니쿠전문점으로 여러 방송에서 소개되어
지금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각좌석에 한개씩 로스터가 마련되어있어
혼자오는 손님도 부담없이 야끼니꾸를 먹을수있습니다
또 혼자서 식사에 집중할수 있도록 좌석 간격에 여유를 두었습니다
매장에 있는 발매기에서 식권을 구입한후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정식은 갈비와 라이스 김스프가 셋트로 되어있습니다
갈비의 양념은 마늘간장을 베이스로 갈아만든 야채를 사용하여 밥에 잘 어울리는 농후한맛을 자랑합니다
두툼하고 씹는맛이 단맛의 감칠맛이 최고입니다
이렇게 구성되어 690엔이란 저렴한 가격
갈비는 3종류 가격은 각각 단품이라면 390엔
정식은 690엔 입니다
3종류의 갈비를 모두 먹을수있는 3종 모듬은 1400엔 입니다
탁상에 놓여있는 김치나 나물은 마음껏 즐길수있습니다
혼자서 여유롭게 즐길수있는 야끼니쿠집
혼자서 여행하는 분들뿐 아니라 2~3명이서 오는분들도
따로따로먹는 이색체험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토노사마갈비
주소:東京都新宿区高田馬場1-17-15
영업시간:11:00~23:00
가까운역:타카다노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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