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9. 11:00
여행이야기
도쿄명소 에도시대의 감성을 느낄수있는 350년된곳 카메이도텐진샤
오늘은 도쿄의 옛정취를 느낄수 있는 350년의 역사를 지닌
카메이도텐진샤를 소개합니다
카메이도역에서 번화가를 지나 15분 정도 걸은 에도시대부터
카메이도를 지켜왔다고 하는 카메이도텐진샤가 나타납니다
이곳은 매실과 등나무등의 꽃의 명소로도 알려진곳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자랑하여
많은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
주홍색 빛깔이 인상적인 다리에서는
스카이트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350년된 곳의 다리와 뒷배경에 보이는 스카이트리가
비춰지는 이곳은 도쿄의 과거와 미래를 한눈에 볼수 있는곳으로 인기가 많은 사진 촬영지이기도 해요
연못에는 귀여운 거북이들이 놀고 있습니다
경내에 들어가실 분들은 먼저 손과 입을 깨끗하게 닦은후 입장을 합니다
어루만지면 병이 낫는다는 神牛 동상
많은 사람들이 어루 만져서 지금은 코주위가 반짝거려요
또한 밤에 가면 등불을 켜놓아서 이렇게 멋진
경치를 감상할수도 있습니다
역사가 숨시는 카메이도텐진샤 도쿄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감상할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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